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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대성, 빅뱅 콘서트서 솔로곡 첫 공개


[OSEN=이정아 기자]빅뱅의 탑과 대성이 빅뱅 단독 공연에서 솔로곡을 첫 공개했다.
빅뱅은 1년 만에 국내에서 4만여 석 대규모 단독 콘서트 ‘2010 빅뱅 콘서트 빅쇼(Big Show)’를 열었다.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총 3회의 공연을 연 빅뱅은 31일 프레스 오픈을 하고 1년간 더욱 성숙해진 자신들의 실력을 한껏 뽐냈다.
이 자리에서 탑은 자신의 솔로곡 '턴 잇 업'을 첫 공개했다. 개별 무대 순서에서 탑은 '아무렇지 않은 척'을 부른 후 하모니카 실력을 깜짝 선보인 데 이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솔로곡을 선사했다. 흑백의 영상 속에서 탑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지는 탑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에 팬들은 환호성을 멈추지 못했다. 솔로 앨범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대성 역시 '솜사탕'이라는 달콤한 솔로곡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살짝 입을 맞추기만 해도 사르륵 녹아버리는 솜사탕처럼 사랑스럽고 귀여운 무대는 대성 아니면 소화하기 어려운 무대였다. 대성의 이 곡은 올해 발표되는 대성의 솔로 앨범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25곡이 넘는 히트곡을 선보이며 1만 2000팬을 열광케 했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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