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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월드' 박미란 매력은? '눈부신 미소'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이 주최하고, 여성종합채널 동아TV가 주관하는 제24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가 지난달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봉사사절단을 뽑는 자리로 9박 10일 동안의 합숙을 거쳐 지와 덕, 체를 모두 겸비한 월드미스유니버시티를 선발한다.

이날 가장 뛰어난 여성에게 주어지는 1위격인 지(知)에는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박미란 씨가 영예를 안았다. 또한 덕(德)에는 김수민(성균관대 무용학과), 체(體)는 최정화 (연세대 행정대학원 국제관계학과)가 각각 선정됐다.

그렇다면 이날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 참가한 많은 참가자 중 박미란이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1인으로 뽑힌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의 장래희망을 아나운서라고 밝힌 박미란은 영어와 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한국 대표로써 빠질 수 없는 지식과 지혜로운 모습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장기자랑에서는 아름다우면서도 관능적인 밸리 댄스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뺏은 것은 바로 박미란의 시원하면서도 화사한 미소였다.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하는 그녀의 아름다운 미소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훨씬 화사하고 눈에 띄었다는 것이 심사위원의 평가다.

특히 희고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낸 당당하고 아름다운 미소는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물론 첫인상에 대한 호감과 신뢰도를 높였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수치과 류홍열 원장은 “지(知)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박미란 씨는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지혜, 건강미 외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미소를 가졌다. 치열한 대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박미란 씨의 당당하고 자신 있어 보이는 미소가 더욱 돋보였다”고 말했다.

류 원장은 또 “많은 이들이 성형수술을 통해 이러한 아름다움을 얻으려 한다. 그러나 박미란 씨처럼 아름다운 미소는 성형으로도 얻을 수 없다. 아름다운 미소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희고 가지런한 치아가 필수이다. 치아에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은 웃을 때 입을 가리고 웃거나 미소에 소극적이며 이는 첫인상에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장으로는 박강수 전 배재대 총장이 맡았으며, 심사위원단으로는 동아TV 장윤영 사장, 한국외대총장,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단장, 한국문학예술가협회 전지명 회장, 수치과 류홍열 원장, 뷰티·메이크업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한편 지·덕·체에 선발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표에게는 11월 개최되는 제23회 세계대표선발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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