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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역시 성인에게 더 인기? '18세 이상 관람 공연 티켓 판매↑'



 
[OSEN=이혜린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솔로가수로서 오는 25~26일 단독콘서트를 준비 중인 가운데, 18세 이상 관람가로 마련한 26일 콘서트가 반응이 더 좋아 '역시 팬층이 넓은 아이돌'임을 입증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25일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26일 공연은 18세 이상 관람가로 준비 중인데, 역시 26일 티켓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팔려나가고 있다"면서 "탄탄한 실력을 갖춘 만큼 성인팬들의 호응이 상당히 크다"고 지난 6일 말했다.
 
태양은 빅뱅 멤버들 중에서도 상당히 섹시한 매력이 있는 것으로 손꼽히는 멤버로, 지난 2008년 7월 멜론 악스에서 개최한 첫 단독콘서트에서부터 학생 버전과 성인 버전을 달리해 공연을 열어왔다. 열광적으로 아이돌의 공연을 즐기고 싶은 학생들과 조용하게 음악과 무대에 집중하고 싶은 성인팬들의 요구를 따로 수용하기 위해서였다.
 
한편 태양의 콘서트 '솔라(Solar)'는 오는 25~26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평소 태양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온 가수 아이유가 게스트로 선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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