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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혜빈,'아름다운 쇄골과 가슴라인'



[OSEN=민경훈 기자] 케이블 채널 OCN이 야심차게 준비한 액션 사극 '야차'의 제작보고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됐다.

‘야차’는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와 한 여인의 안타까운 운명, 야망, 복수를 담은 작품이다. 드라마 '다모', '주몽' 등의 극본을 맡았던 정형수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회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총 제작비 30억(총 12부작),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은 화려한 CG와 영상,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혜빈이 기자회견을 위해 의자에 앉고 있다./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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