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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관리, 숨 막히는 뒤태를 완성하다 -반전패션편

[웨프뉴스/OSEN=홍지유 기자] 최근, 인터넷 상에서 셀럽들의 ‘숨막히는 뒤태’ 시리즈를 비롯해 ‘아찔한 뒤태’, ‘뒤태 종결자’, ‘반전 뒤태’, ‘섹시한 뒤태’, ‘이기적인 뒤태’ 등과 같은 문구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는 바로 패션업계에서 제시한 ‘반전패션’ 열풍이 낳은 또 하나의 문화라고 볼 수 있다. 반전패션은 언젠가부터 각종 영화제나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거나 영화제작 혹은 도서출판 발표회 등에 참석한 셀럽들의 드레스로 대중들은 이를 당연시 여기기까지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 '모비딕' 제작발표회에서 끌로에 드레스를 입고 ‘반전몸매’ 종결자가 된 김민희를 시작으로 ‘전혜빈의 스타일리시 바디’ 출간기념회에서 아찔한 반전패션을 선보인 전혜빈,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 제작발표회에서 홀터넥 드레스로 숨막히는 뒤태를 뽐낸 이다해, 영화 ‘고양이’의 제작보고회에서 언밸런스 슬리브 드레스로 아름다운 뒤태를 자랑한 박민영까지 셀럽들은 ‘반전패션’에 사로잡혀 있다. 아울러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고현정, 신현빈, 수지, 민효린, 이민정, 문근영, 박신혜, 김아중 등도 우아한 반전 드레스를 뽐내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렇듯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섹시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반전패션’이 대중에게도 사랑받기 시작하며, ‘ZARA, H&M, FOREVER21' 등과 같은 SPA 브랜드들에서 앞 다투어 백리스(BACKLESS)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반전패션 트렌드에 따라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피부트러블 없이 깨끗하게 곧은 등이다. 어떻게 하면 반전패션에 어울리는 완벽한 등을 가질 수 있을지 알아봤다.

★전문가의 손길에 맡기자

등은 인체의 중심인 척추가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체 부위이기에 ‘등관리’ 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히, 과다한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은 평소 어깨가 뻐근해지거나 팔뚝이 당기는 등으로 몸이 쑤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모두 등이 뭉쳐서 생기는 증상들이다. 또,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등으로 인해 몸에 독소가 쌓여, 몸의 각 신체 기능이 쉽게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등을 제대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

등은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자가 마사지가 불가능하기에 전문 숍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느끼며, 스트레스 해소 및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제대로 된 등관리는 체형을 바로 잡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척추를 바로 잡아주기 때문이다.

아울러 척추를 바로 잡아 곧은 등을 만들어 줄 전문숍을 소개한다.


[루아르 에스테틱]

‘루아르 에스테틱’의 등 관리는 총 40분이 소요되는데, 먼저, 아로마 오일을 도포하고, 등 전체에 압을 주며 쓸어 올린다. 그런 다음 제 1,2 방광경을 쓸어준 뒤, 주먹을 쥐어 기릅근을 마사지해준다. 또, 승모근과 견갑골을 지그재그로 풀어준 후, 천굴 부위를 문지르고, 뭉친 목과 어깨는 풀어주면서 마무리해주면, 꼿꼿하게 일자로 뻗은 척추로 건강함과 바른 자세, 매력적인 등이 완성된다.

★스프레이로 간편하게 뿌리자

뭉친 등에 이어 등에 여드름이 많이 나는 이들이 있다. 이렇듯 등에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피지의 과다 분비, 모공 막힘 등인데, 특히 등은 타 부위에 비해 섬유 등의 마찰이 많고, 손이 잘 닿지 않아 깨끗한 관리가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청결하지 않은 옷을 입거나 침구류 등을 사용하거나 몸에 밀착되는 의상으로 피부와의 마찰로 인해 유발될 수 있다.

또한, 등에는 피지선과 땀샘이 집중되어 있어 피지, 땀, 더러움이 모공에 쉽게 쌓이고, 트러블 원인균들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여드름이 생기기 쉽다. 이는 미용상 좋지 않고 그로 인해 노출된 의상 특히, 톱이나 백리스드레스,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 혼자서도 간편하게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 형태의 뷰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닥터자르트, 세지인터내셔널, 리스킨, 뮤라드, 오르비스]

등, 가슴의 울긋불긋한 트러블을 흔적 없이 관리해 주는 트러블 진정 바디 전용인 ‘닥터자르트의 아크넥스 바디 트리트먼트 미스트’는 뾰루지 생성을 억제하고 등과 가슴 부위의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며, 자극까지 케어한다. 또, 쉽게 거칠어지는 바디 피부에 강력한 보습 효과를 부여하여 분사 후에도 끈적임 없는 촉촉함이 오래 남아 바디 로션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되고,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360도 회전 펌프를 사용하여 용기를 거꾸로 돌려 뿌려도 원활한 분사가 가능하고, 빠르게 흡수 되어 바로 옷을 입어도 무관하다.

아름다운 등과 가슴을 만들어 주는 ‘사나의 바디 리파이닝 토너’는 카모마일과 로즈마리를 혼합해 상쾌하고 쾌적한 향이 나며, 알란토인과 클로로필린 청정성분이 울긋불긋한 피부를 방지한다. 로즈마리 세이지 허브 엑기스로 피부결을 매끄럽고 탄력있게 유지시켜주며, 스프레이 타입으로 뭉침이 없고, 거꾸로 세워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샤워 후에 뿌려주는 ‘리스킨의 트러블솔루션 바디미스트’는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는 바디미스트 제품으로 트러블을 진정시키고, 식물성 성분으로 심신의 안정을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마치현 추출물, 지실 추출물, 진경 컴플렉스가 함유되어 트러블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 아니라 피부 속 각질의 수분 보유력을 강화하여 샤워 후에도 건조함이 남아 피부가 땅기는 현상을 막아주도록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강력한 안티- 박테리아 성분이 피부를 정화 시켜주는 ‘뮤라드의 클러리파잉 바디스프레이’는 살리실릭산과 강력한 Anti-Bacteria성분을 함유, 등과 가슴 부위에 생기는 트러블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해주어 깔끔하고 건강한 바디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트러블로 인해 성난 피부를 수딩시켜주고 수분을 공급하여 맑은 피부 톤으로 가꿀 수 있다. 360도 스프레이 용기로 제작되어 등과 같이 손이 닿기 힘든 부위에도 분사하기가 쉽다. 특히, 바디에 생기는 트러블은 얼굴에 생기는 트러블보다 크기가 크고, 흉터가 잘 생기는 것이 특징이므로 관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트러블을 잠재우고 흔적까지 깨끗하게 지워주는 ‘오르비스의 클리어 바디 로션’은 등과 가슴 부분의 트러블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하고 보기 싫은 흔적까지 지워 준다. 트러블이 신경 쓰이는 등과 가슴에 뿌리는 간편한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으로 거꾸로 분사가 가능해 혼자서도 쉽게 등의 트러블을 관리할 수 있다. 감초유래 성분인 글리시리진산디칼륨이 거친 피부 결을 정돈하고, 상백피 원액과 도인 원액이 피부를 환하고 매끄럽게 정돈하며, 멘톨 성분으로 상쾌함을 더해 준다. 

이상으로 올 여름 대세로 떠오른 ‘반전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노출 포인트인 등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이렇듯 전문가의 손길로 반듯해지고 피부트러블 없이 깨끗해진 등으로 연출한 멋진 뒤태 룩이라면 어디에서든 기죽지 않고 모델처럼 위풍당당하게 다닐 수 있다. 

jiyouhong@wef.co.kr / osenlife@osen.co.kr

<사진> OSEN, 루아르 에스테틱, 닥터자르트, 세지인터내셔널, 리스킨, 뮤라드, 오르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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