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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로포 허용한 권혁


[OSEN=인천 ,백승철 인턴기자] 30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말 2사 SK 최정에게 솔로포를 내준 후 권혁이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29일 열린 SK와 삼성의 경기에서는 연장 12회말까지 가는 접전을 펼쳣지만, 경기결과는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양팀은 나란히 시즌 3무째를 기록했으며, SK는 2위 롯데와 그대로 1경기차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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