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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올해 최초로 앨범 판매 30만장 돌파

[OSEN=황미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올해 최초로 앨범 판매량 30만장을 돌파했다. 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의 정규5집 '미스터 심플'이 누적판매량 31만 8669장을 기록했다. 슈퍼주니어는 9월 한달간 음반 판매량 순위서도 리패키지 앨범으로 2위를 차지해 인기를 유지했다. 1위에는 총 9만 7667장의 판매고를 올린 카라의 정규 3집 앨범 '스텝'이 차지했다. 슈퍼주니어는 9월 판매량 1위인 카라와 불과 457장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또 지난 달 무려 28만 7천여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8월 월간 앨범차트' 1위에 오른 슈퍼주니어의 '미스터 심플' 5집 앨범은 3만 1242장을 더 보태며 4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정규5집은 총 31만장을 돌파했다. 3위는 인피니트의 정규 1집 스페셜 리패키지 '파라다이스'가 차지했다. 판매량은 3만4704장이다. 5위는 7집 '처음'으로 돌아온 성시경이 올랐다. '처음'의 총 판매량은 3만77장이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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