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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계약한 美 '인터스코프 레코즈'는 어디?

[OSEN=장창환 기자] 소녀시대가 미국 '인터스코프 레코즈(이하 인터스코프)'를 통해 싱글앨범을 발매한다고 12일 공식발표 함에 따라 인터스코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녀시대는 1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국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인 인터스코프를 통해 오는 11월 신곡 '더 보이즈(The Boys)'의 맥시 싱글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스코프는 기이한 퍼포먼스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이슈메이커' 레이디 가가, 미국 최고의 백인 래퍼 에미넴, 혼성 팝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소속된 대형 레이블이다. 이외에도 50센트, 엘튼 존, 뉴 키즈 온 더 블록, 퀸시 존스, 스팅, 롤링 스톤즈, 노다웃, U2 등도 소속돼 있다. 소녀시대가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높아진 한류의 위상을 입증하는 예로 볼 수 있다. 국내 가요관계자들도 빌보드를 좌우하는 대형 레이블과 손잡았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표하고 있는 상황.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더 보이즈'의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2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pontan@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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