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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살' 최지우, 피아노 실력 첫공개...윤상현도 '감탄'

[OSEN=이지영 기자] 최지우가 MBC 수목극 ‘지고는 못살아’에서 피아노 실력을 선보인다. 최근 최지우는 은재가 형우(윤상현)을 위해 세레나데를 부르는 장면을 촬영했다. 보통은 남자가 여자를 위해 세레나데를 불러주지만 ‘지고는 못살아’에서는 윤상현이 아닌 최지우가 피아노를 치며 세레나데를 불러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어깨가 드러난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최지우는 등장부터 촬영진들의 탄성을 낳았다. 촬영 전까지 한동안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며 손가락을 풀던 최지우는 본 촬영에 들어가자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보여줘 제작진의 감탄을 들었다. 하지만 멜로퀸 최지우도 다소 '손발이 오글거리는' 촬영에 수줍어하며 수차례 NG를 냈다고. 최지우의 세레나데를 듣는 윤상현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지고는 못살아'는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bonbon@osen.co.kr  ☞ hoppin 동영상 바로보기 <사진> 이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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