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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박민영, 태양을 피하는 방법..귀요미 비하인드 컷 '방출'





[OSEN=윤가이 기자] 배우 박민영이 뜨거운 가을 태양 아래서 수건으로 얼굴을 꽁꽁 가린 채 태양을 피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 10월30일 서울의 한 고층 빌딩 옥상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영광의 재인’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수건으로 온 얼굴을 꽁꽁 가리기도 하고, 수건을 머리 위에 올리기도 하는 등 태양을 피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으로 고군분투하는 ‘귀요미’ 모습을 보였다.

박민영은 극중 연기하고 있는 절대 긍정녀 윤재인처럼 실제 촬영장에서도 발랄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영광의 재인’은 ‘서인우(이장우 분)‘의 개인 간호 일을 맡게 되면서 ’인우‘의 제안으로 거대상사의 면접에까지 참여하게 된 ’윤재인‘이, ’허영도(이문식 분)’의 첫 번째 면접 과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지 향후 전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issue@osen.co.kr    ☞ hoppin 동영상 바로보기
[사진] 킹콩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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