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익령은 이지적인 외모에서 풍기는 시크함과 귀여운 미소를 동시에 지닌 카멜레온 같은 매력의 소유자이다.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가 그녀의 이미지에 끼친 파장은 큰 편이다. 하지만 스크린 밖에서의 그녀는 진하고 감미로운 커피향기가 풍긴다.
★ 'Back to Retro', 하이웨이스트가 관건!
![[스타스타일] 전익령 제시하는 패션트렌드, ‘Retro'](https://file.osen.co.kr/article/2011/11/07/201111071848772100_2.jpg)
프론트로우의 뒷면 라인과 슬림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베이지 하이웨이스트 미디스커트에 소매와 칼라에 레드컬러 스프라이프가 프린트 된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머스터드 컬러가 은은하고 멋스러워 다양한 룩에 포인트로 좋은 클러치와 클루의 빅 플라워 실버 링으로 에지 있는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 'Back to Retro', 진주 목걸이가 포인트!
![[스타스타일] 전익령 제시하는 패션트렌드, ‘Retro'](https://file.osen.co.kr/article/2011/11/07/201111071848772100_3.jpg)
‘V’네크라인과 웨이스트라인에 포인트를 준 프론트로우의 하프 슬리브 블랙드레스에 스터드 장식이 매력적인 클러치를 들고 클루의 실버 와치와 블랙 진주 목걸이로 마무리해 연말모임이나 연회에 적합한 우아한 파티 룩을 완성했다.
★ 'Back to Retro', 오버사이즈가 대세!
![[스타스타일] 전익령 제시하는 패션트렌드, ‘Retro'](https://file.osen.co.kr/article/2011/11/07/201111071848772100_4.jpg)
고급스러운 져지 소재의 원단을 사용하여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 치는 라인이 멋스러운 와이드팬츠에 투톤 배색으로 제작된 칼라 디테일이 매력적인 케이프 스타일 그레이 블라우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이번 시즌에 잇 아이템으로 떠오른 오버사이즈 베이지 코트를 더하니 가을향기가 물씬 풍기는 70년대 레트로 룩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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