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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섹시가수 코다 쿠미 "2NE1 민지와 친해"



[OSEN=싱가포르, 이혜린 기자] 일본 섹시 가수 코다 쿠미가 2NE1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코다 쿠미는 2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 콘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MAMA 기자회견에서 "동방신기와 함께 일한 적이 있어 친하게 지내고 있다. 2NE1의 민지와도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다음 일본 공연을 보러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MAMA에서 한국 문화에 맞는 공연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기자회견에는 한국 매체와 로이터, AP를 비롯해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지에서 170명의 기자들이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이날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1 MAMA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NE1, 비스트, 브아걸, 울랄라세션 등을 토함해 윌 아이엠, 스눕독 등 팝스타들이 출연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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