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내년 4월, 새 드라마로 찾아뵙겠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1.11.29 12: 50

 가수 김현중이 곧 새로운 드라마에 출연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현중은 29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 콘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MAMA 기자회견에서 "아직 공식 발표는 안했지만 내년 4월에는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원래 월드투어를 계획했는데, 드라마는 투어 때문에 내년 연말로 미뤄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빌보드에서 좋은 성적을 받게 됐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런 이변이 일어나 기쁘다. 한국에서 1등이 세계에서 1등이라는 말이 실감난다"고 말했다.

김현중 "내년 4월, 새 드라마로 찾아뵙겠다"

이 기자회견에는 한국 매체와 로이터, AP를 비롯해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지에서 170명의 기자들이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이날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1 MAMA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2NE1, 비스트, 브아걸, 울랄라세션 등을 토함해 윌 아이엠, 스눕독 등 팝스타들이 출연한다. 이병헌, 김희선, 송승헌, 송중기 등이 시상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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