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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신동과 함께 대기실 인증샷 '우상과 특별한 인연'


[OSEN=황미현 기자] 그룹 더블에이의 멤버들이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함께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우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오랜만에 신동형이랑. 이제는 형이 아니라 신동 선배님이라고 불러야해요. 그날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더블에이 멤버들은 지난 25일 KBS 2TV '뮤직뱅크' 대기실에서 만난 신동과 반가움의 인사를 나눴다고 전해졌다.
우상과 신동은 지난 2007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우상은 슈퍼주니어의 곡 '로꾸거', '돈돈', '갈증' 등의 안무 레슨을 담당한 안무디렉터였다.
신동은 이날 우상을 보고 가수 데뷔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네며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는 후문이다.
이에 우상은 “하늘같은 대 선배님과 같은 대기실에서 만나 가수로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니 꿈만 같다. 항상 꿈꿔왔던 오랜 바램들이 현실로 이뤄지는 것 같아 정말 행복하다“ 며 ”지금의 우상을 있게 해 준 슈퍼주니어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리고 꼭 훌륭한 가수가 되어 자랑스러운 후배로 남고 싶다“ 며 감격스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우상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안무디렉터로 활약해 슈퍼주니어, 천상지희의 안무레슨을 담당한 바 있다.
goodhmh@osen.co.kr
<사진> 우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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