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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소녀시대 중 가장 위험한 멤버?.."어디로 튈 지 몰라"



[OSEN=김경주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멤버들 중 가장 위험한(?) 멤버로 효연을 뽑아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1일 오후 7시 50분 서울 중구 중앙일보 사옥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개국 축하 '쇼쇼쇼'에 참여, MC를 맡은 예능 프로그램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혹시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위험한 멤버는 누구냐"라는 질문에 멤버 태연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효연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은 "위험한 멤버라기 보다는 개성이 강한 멤버는 있다"며 "효연은 어디로 튈 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 유리는 "촬영을 할 때도 보니까 효연이 소년들과 재밌는 에피소드를 많이 만들어가더라"고 말했다.
효연은 "첫 촬영은 어땠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처음에는 (출연하는) 친구들의 일상생활을 담은 영상을 보고 어떻게 해야 될지 답답하고 막막했다"며 "그런데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니까 나쁜 아이들도 아니었고 대화가 잘 통했다. 친구들이 말을 잘 들어주더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소녀시대가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멘토가 돼 그들과 함께 생활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두 MC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trio88@osen.co.kr
<사진> 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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