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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대비', 조정 핏빛 암투 덕분?..시청률 소폭 상승


[OSEN=김경주 인턴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 드라마 '인수대비'가 본격적인 조정의 핏빛 암투를 예고하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인수대비'는 시청률 1.105%(전국 기준)을 기록, 지난 17일 방송분이 1.011%를 기록한 것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특히 17일 방송분부터 문종의 죽음을 둘러싼 조정의 암투를 예고하며 시청률이 점차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수양대군과 김종서의 대결이 더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병약했던 문종이 끝내 붕어하고 세자를 지키려는 혜빈 양씨와 김종서, 그리고 서서히 목숨의 위협을 느끼는 수양대군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TV 조선 주말 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와 채널 A 주말 드라마 '천상의 화원-곰배령', MBN 주말 드라마 '왓츠업'은 각각 전국 시청률 0.958%, 0.757% 그리고 0.467%를 기록했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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