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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은정 "장우, 매일 매순간 보고 싶다"




[OSEN=이지영 기자] 은정이 장우가 '매일 매순간 보고싶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연말 특집으로 3커플이 총출동해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빼빼로 게임으로 분위기를 달군 커플들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속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MC 박미선은 장우에게 "부러웠던 커플이 있다?"라는 질문을 했고, 장우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탐지기 결과 역시 사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우는 "소현 누나가 요리 잘하는 것이 너무 부러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질문 "결혼 생활 8개월이 지난 지금 마음이 처음보다 식었다?"에는 "아니다"라고 답했고, 사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은정 역시 "부러운 커플이 있다"는 질문에 "있다"라고 답했고,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은정은 "닉쿤-빅토리아 커플을 부러워했다"며 "스킨십을 차근차근 밟아가는 게 풋풋하고 좋았는데, 우리는 너무 급했다"고 답했다.

또한 "매순간 보고 싶다?"라는 질문에는 "사실"이라고 답했고, 거짓말 탐지기 결과 역시 사실인 것으로 나타났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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