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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종편 예능 살렸다..주말 프로 중 시청률 최고



[OSEN=강서정 기자]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이 주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전국기준 시청률 1.175%의 기록했다. 이는 19일 첫 방송분 1.299%에 비해 0.124%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은 예능, 드라마, 보도 등 일요 종편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와 소년들이 짝을 이뤄 진행된 도시락 내기 배 탁구치기 대결에서 써니가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며 예사롭지 않은 스윙을 보여줘 주변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써니는 중학교 시절 탁구선수 출신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개국 주말드라마 ‘인수대비’는 1.106%를 기록한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는에 비해 낮은 시청률 1.037%를 기록해 주말 드라마 선두자리를 내줬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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