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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정겨운, 헬멧 쓰고 코믹 사진..'눈길'


[OSEN=장창환 기자] SBS 새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배우 정겨운의 코믹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일의 약속' 후속으로 방송되는 '샐러리맨 초한지'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정겨운이 럭비 선수 유니폼에 헬멧까지 완벽하게 착용한 채 헬멧 틈 사이로 힘들게 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샐러리맨 초한지' 테스트 촬영 당시 포착된 비하인드 컷에서 정겨운은 럭비 선수를 능가하는 훤칠한 체구와 건강한 남성미와는 상반되는 귀엽고 엉뚱한 매력을 내뿜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과자 먹는 게 너무 힘들어 보여", "내가 먹여주고 싶다", "럭비까지 해? '샐러리맨 초한지' 완전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 중 정겨운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저돌적인 경영방식을 지닌 차갑고 냉철한 엘리트 최항우 역을 맡았다. 2012년 1월 2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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