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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측 "제주도 호텔 사업은 김준수와 무관" 입장





[OSEN=황미현 기자] JYJ 김준수가 제주도에 호텔을 짓고 사업가로 나선다는 13일 보도에 대해 JYJ 측이 "호텔 사업은 김준수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JYJ 소속사 씨제스는 "김준수는 자신의 아버지가 계획 중인 제주도 호텔 사업과는 전혀 무관하다"면서 "이 호텔 사업은 김준수의 아버지가 전적으로 맡아 진행하는 것이며 김준수는 호텔 사업과 관련해 그 어느 것도 관여치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준수의 아버지는 제주도 신시가지에 호텔 사업을 진행할 땅만을 구입한 상태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마치 김준수가 호텔 사업에 관여하는 것처럼 보도가 났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김준수는 현재 연예인 본업에 매진할 시간도 모자란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준수는 다음 달 8일부터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베스'에 출연을 확정지어 현재 많은 시간을 뮤지컬 연습에 쏟고 있다. 김준수는 극 중 남성적인 이미지를 부각시켜야 해 낮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매진하며 밤에는 곡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JYJ는 오는 3월 9일과 11일 페루와 칠레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남미 공연을 열 계획이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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