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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블리' 공효진, 이번엔 '공시크'다! 영화서 커리어우먼 변신



[OSEN=김경주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이 영화 '러브픽션'에서 순수하고 러블리한 모습을 벗고 세련된 커리어 우먼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러브픽션'은 완벽한 사랑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해본 소설가 주월(하정우 분)이 꿈에 그리던 완벽한 여인 희진(공효진 분)을 만나 펼치는 쿨하지 못한 연애담을 그린 코믹 로맨스.
 
극 중 사랑에 대한 환상도, 연애에 대한 상상도 버린 지 오래인 '쏘쿨(So Cool)'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한 공효진은 이전 작품에서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여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차승원과 함께 호흡을 맞춘 드라마 MBC '최고의 사랑'을 통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공블리'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그가 이번 작품에선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관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해 전과 다른 매력을 펼쳐보이는 것.

특히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보여줬던 털털하고 발랄한 모습이 아닌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공개된 1차 예고편을 통해 외국에서 우연히 만난 주월을 향해 "한국분이신가봐요? 발음이 후져서요"라는 쏘쿨한 대사를 던진 공효진은 시크한 도시녀의 매력을 보여주며 네티즌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네티즌은 "공블리의 세련된 모습 진짜 기대된다", "매력녀 공효진. 이번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완전 기대중", "화내도 저런 여자친구라면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러브 픽션'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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