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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측 "'옥탑방 왕세자' 출연? 이미 거절"



[OSEN=장창환 기자] 배우 문채원 측이 SBS 새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이미 거절했다"고 밝혔다.

문채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오후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주에 '옥탑방 왕세자' 출연 제의와 함께 대본을 받았다"며 "그러나 지난 주말에 출연 거절의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문채원이 '옥탑방 왕세자' 출연 제의를 받아 검토 중"이라고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인 '옥탑방 왕세자'는 드라마 '카이스트', '하늘이시여', '연인'을 연출한 신윤섭 PD가 메가폰을 잡았고, 현재 출연배우 캐스팅에 한창이다. 배우 박유천 측은 지난 11일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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