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지민, 정우성 이어 박유천까지 '계탔네'



[OSEN=김경주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한지민이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SBS 김영섭 드라마국장은 18일 오후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옥탑방 왕세자'의 두 남녀 주인공은 박유천과 한지민이 하게 됐다"고 전했다.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인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시대 왕세자가 세자빈을 잃고 시공을 초월해 21세기의 서울로 날아와 전생에서 못다한 여인과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로 드라마 '카이스트', '하늘이시여', '연인'을 연출한 신윤섭 PD가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한지민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에서 정우성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박유천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trio88@osen.co.kr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h! 모션

    OSEN 핫!!!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