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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시청률 주말드라마 강세 ‘인수대비-고봉실’ 1%↑


[OSEN=강서정 기자] 종합편성채널 주말드라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극본 정하연, 연출 이태곤) 18회분 시청률은 전국기준 1.183%를,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 14회분 1.0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인수대비’ 17회분 1.104%와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3회분 0.734%에 비해 각각 0.079%, 0.321%P 상승한 수치다.

첫 방송부터 꾸준히 평균 1%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수대비’는 엄자치(전인택)와 혜빈(최지나)의 수난이 본격화되며 왕좌를 향한 수양대군(김영호)의 야망이 더욱 커지며 1% 이상의 시청률을 나타내고 있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최근 0%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14회분에서 1% 이상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14회분은 인영(루나)와 니키(김규종)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면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영과 니키가 경찰서에 가게 된 계기로 둘 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고 항상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이 햄버거 데이트를 시작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이 생기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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