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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드, '굿 나잇'으로 6개월 만에 컴백


[OSEN=장창환 기자] '모던록의 디바' 나비드(NAVID)가 지난 20일 네 번째 싱글 앨범 '더 브릿지 오브 컬러(The Bridge of Color)'로 돌아왔다.

작년 7월에 발표한 '런웨이(Runway)' 6개월 만의 컴백.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굿 나잇(Good night)'을 비롯해 '눈물이 내 앞을 가린다', 자작곡 '떠들어대지 마'가 차례대로 수록됐다.

'굿 나잇'은 나비드 특유의 모던록이다. 풋풋한 사랑고백의 감성을 그려낸 대표곡 '고백'보다 한층 더 밝고 사랑스러운 달콤함이 녹아있다. 작곡에는 이창환, 김병철 작곡가가, 작사에는 나비드가 참여했다.

'굿 나잇'은 추상적인 사랑이 아닌, 경험을 토대로 한 소소한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빠르게만 흘러간다는 귀여운 투정으로 시작, 꿈속에서 연인을 기다리겠다는 노랫말이 미소를 자아내는 곡이다.

pont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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