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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日 데뷔 콘서트 "신인에게 큰 성원 감사" 소감





[OSEN=황미현 기자] 가수 김현중이 지난 달 일본에 발매한 앨범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신인인데 많은 성원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일 일본의 대표 음악 사이트 오리콘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데뷔 기념 라이브 콘서트를 가졌다.

김현중은 콘서트홀에 모여든 2만 관객을 향해 "일본 데뷔 곡 '럭키 가이'가 첫 주 10만장을 판매했다. 신인인 나에게 이런 좋은 결과를 안겨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본 데뷔 기념 콘서트에 응모해준 6만 팬들 모두와 만날 수 없어 정말 아쉽지만 이 자리에 모인 2만 관중과 더욱 좋은 시간 갖겠다"며 웃어보였다.

김현중은 이날 콘서트 수익금을 일본 후쿠시마현 남부 소마시 네잎 보육원에 기부했으며 그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여러분도 여유가 있다면 아이들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현중은 콘서트에서 곡 '럭키 가이', '렛 미 고', '브레이크 다운', '원 모어 타임' 등 총 13곡을 선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달 25일 일본 데뷔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톱3 진입과 함께 발매 당일 오리콘 집계 해외가수 앨범 판매량 최고 기록 경신, 첫 주 판매량 10만장 돌파 등의 진기록을 세우며 현재 일본 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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