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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日 데뷔 앨범으로 '초고속 골드 훈장'





[OSEN=황미현 기자] 가수 김현중이 일본 데뷔 2주만에 일본에서 '골드' 훈장을 받았다.

지난 10일 일본 레코드 협회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1월 밀리언 싱글/앨범 리스트를 발표, 김현중은 지난 25일 데뷔 앨범 '키스키스/ 럭키가이'로 '골드' 인증을 받았다.

'골드'는 일본 레코드 협회가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가수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김현중은 초고속 인증을 받게된 셈이다.  

김현중은 싱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첫날 7만 여장의 판매고를 기록, 곧바로 싱글 차트 2위에 올랐으며 이같은 기록은 해외 솔로 남자 가수로서는 지난 해 장근석 이후 처음이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5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펼쳐진 일본 데뷔 기념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 화보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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