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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그림자', 70년대에 웬 스마트폰?..촬영장 사진 '화제'




[OSEN=이지영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 출연 배우들의 ‘스마트’한 휴식시간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공개된 사진에는 '빛과 그림자' 출연 배우들이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스마트 폰 삼매경에 빠진 모습들이 담겨져 있으며 특히, 70년대의 의상 및 배경과 상반되는 최신기기들이 공존하는 모습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임머신 탔나? 복고풍 의상에 스마트 폰! 재미있네~"“ '핫’한 드라마, ‘핫’한 실시간 소식? 완전 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들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유독 지방 촬영이 많은 '빛과 그림자' 출연 배우들은 연일 계속되는 촬영 중에도 틈날 때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촬영장 뒤 에피소드나 재미있는 사진, 인증샷 등을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여 드라마와 배우들에 대한 궁금증 해소 및 친밀감을 더욱 높이는데 한 몫하고 있다는 후문.

제작진은  “특히 팬들과 실시간 소통중인 출연 배우들은 높아진 인기를 더욱 몸소 느끼며 다들 앞다퉈 촬영에 매진 중”이라는 말과 함께 후끈 달아오른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월화극 1위를 달리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최근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bonbon@osen.co.kr
<사진> 케이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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