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KBS ‘해피선데이’, SBS 맹추격 속 불안한 1위


[OSEN=표재민 기자] 일요일 6시대 독보적인 1위였던 KBS 2TV ‘해피선데이’가 SBS ‘일요일이 좋다’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기준 18.2%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는 15.9%로 2위를 차지했으며 MBC ‘우리들의 일밤’ 1부 ‘룰루랄라’는 1.6%, 2부 ‘나는 가수다’는 5.1%를 기록했다. '일요일이 좋다'는 1위 '해피선데이'와의 격차를 2.3%포인트까지 줄이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1박2일’과 ‘남자의 자격’을 필두로 한 ‘해피선데이’는 지난 3년여 간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최근 ‘런닝맨’과 ‘K팝스타’를 내세운 ‘일요일이 좋다’가 시청률 탄력을 받으며 ‘해피선데이’를 위협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5년간 ‘1박2일’을 이끈 나영석 PD와 은지원, 이승기가 오는 26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최재형PD의 ‘1박2일’이 출범하는 만큼 ‘해피선데이’는 큰 변화의 시기를 맞게 됐다.
jmpyo@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온주완에게 #조보아 #남궁민아 그리고 #마동석이란? "배우로서 현장 분위기는 책임져야죠"최근 SBS 주말극 '미녀...

  • [Oh!llywood]...

    테일러 스위프트를 향한 킴 카다시안의 공격(?)이 연일 계속되고...

  • [Oh!llywood]...

    '팝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사건 때문에 백악관 초청 공연에 서지...

  • [Oh!llywood]...

    린제이 로한이 7살 어린 러시아 출신 약혼자가 바람났다고 팬들에게...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