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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3', 이대로 무너지나...9.2% 자체최저 기록




[OSEN=이지영 기자] 종영까지 한달도 채 안남은 MBC 시트콤 '하이킥 : 짧은 다리의 역습'의 시청률이 점점 하락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시치에 따르면 '하이킥3' 9일 방송이 9.2%를 기록, 전날 기록한 자체최저 시청률 9.4%보다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지난해 9월 기대 속에 출발한 '하이킥3'는 스타들의 대거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전 시리즈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전작들은 후반으로 갈수록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20%를 넘기기도 했지만, '하이킥3'는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6.2%를 기록했다.

bon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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