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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연달은 악재에 "웃어 넘기자"



[OSEN=김나연 인턴기자] JYJ 김준수가 연달은 악재에 시달리고 있는 JYJ 멤버들을 향해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김준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요 2주간 모든게 폭풍처럼 밀려 들어왔다가 간 기분이네요. 그만큼 더 맑은 날이 오듯이 하나님 우리에게도 그런 용기를 주세요. 다시 촬영 들어간 유천이도, 요즘 부쩍이나 지쳐하고 있는 재중이 형도, 그리고 나도... 우리 힘내자 모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불거진 JYJ의 사생팬 폭행 논란과, 지난 14일에는 멤버 박유천의 부친상까지 겹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멤버들을 향한 응원의 글인 것.

이어 김준수는 "언제나 그랬듯 웃어 넘기자. 모든 사람에게 사랑 받는 거 그거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잖아. 그렇다면 그래도 우린 제법 잘 걸어오고 있는 걸거야, 그치? 우리 재중이 형도, 우리 유천이도 조금만 더 힘내자, 조금만 더. 우리 멤버들 언제나 너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연달아 게재,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힘들겠지만 응원하겠다, 화이팅", "이제는 좋은 일들만 있을 거다", "이 또한 지나가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yo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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