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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새 멤버 가은 영입..6월 국내컴백





[OSEN=이혜린 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이 5기 신입생 가은을 영입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10일 이같이 밝히며 "만 17세 소녀 가은은 플레디스에서 트레이닝을 거치며 연습생들 중 가장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보컬 실력을 인정 받아 애프터스쿨 합류를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유학한 가은은 일본어 실력도 수준급이며 애프터스쿨 기존 멤버들처럼 훤칠하고 늘씬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애프터스쿨의 新베이글녀’로 기대되고 있다.

가은은 “애프터스쿨로 입학이 확정된 후, 긴장되고 떨리지만, 애프터스쿨 선배님들에게 꼭 필요한 멤버가 되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오는 6월 21일 발매 예정인 애프터스쿨의 새 앨범을 통해 국내 정식 데뷔 무대를 가지게 될 계획이다.

애프터스쿨은 입학과 졸업이라는 제도를 도입해, 꾸준히 새 멤버를 '입학' 시키고 있는 중이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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