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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선녀’, 시청률 5%대...시트콤 안통하네



[OSEN=표재민 기자] 동시간대 방송되는 시트콤 두 편이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는 전국 기준 5.3%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9일 첫 방송(7.1%)보다 1.8%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역시 5%의 시청률을 보이며 일일시트콤 두 편 모두 시청률 5%대를 기록했다. ‘선녀가 필요해’는 지난 2월 27일 8%의 시청률로 출발한 이후 10%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전 중이다.

‘스탠바이’와 ‘선녀가 필요해’는 각각 류진과 차인표 등 그동안 코믹 연기를 하지 않았던 정극 배우들의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저조한 시청률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한편 ‘스탠바이’는 가상의 방송국을 배경으로 직장인의 애환을 그리며, ‘선녀가 필요해’는 엉뚱 선녀모녀의 지상 적응기를 다룬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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