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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박명수 출연에도 4%대 '카메오도 안 먹혀'




[OSEN=이지영 기자]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가 박명수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4%대의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박명수가 카메오로 출연한 '스탠바이' 20일 방송이 4.6%를 기록, 전날 기록한 자체최저 4.5%보다 0.1%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박명수가 거성도사로 출연해 버럭 캐릭터를 선보이며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5.2%, SBS '내 딸 꽃님이'는 17.3%를 기록했다.

bonbon@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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