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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6월 27일 일본 전격 데뷔 "오리콘 1위 하고파"


[OSEN=황미현 기자] 그룹 B1A4가 오는 6월 일본에 전격 데뷔한다.
B1A4 측 관계자는 최근 OSEN에 "B1A4가 지난 19일 일본에서 팬클럽을 결성하고 6월 27일로 일본 데뷔 일자를 정했다"며 "타이틀 곡은 '뷰티풀 타겟'이다"라고 밝혔다.
B1A4는 일본 현지에 팬클럽 '바나 재팬'을 결성했으며 멤버들은 팬클럽 결성식에서 팬들을 향해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 일본에서 오리콘 1위를 기록하고 싶다"며 "일본 무도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B1A4는 6월 일본 데뷔에 맞춰 6월 30일에는 일본 수도권에서 악수회를, 7월 1일 가와사키에서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B1A4는 지난 해 4월 국내에 '오케이'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베이비 아임 쏘리'로 활동을 이어갔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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