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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효민, MBC 금요드라마 발탁



[OSEN=표재민 기자] 배우 강예원과 티아라 효민이 MBC 금요드라마 ‘천번째 남자’에 발탁됐다.

강예원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의 한 관계자는 14일 오후 OSEN에 “강예원 씨가 ‘천번째 남자’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티아라의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구 역시 효민의 드라마 출연 소식을 전했다.

‘천번째 남자’는 1000명의 남자의 간을 먹어야 사람이 되는 구미호가 999명의 간을 먹은 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1명의 간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8부작 멜로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현재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2’ 후속으로 오는 8월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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