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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에이핑크 뉴스3'서 아나운서-PD로 大변신



[OSEN=김경민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팬들에게 생생하고 솔직한 모습이 담긴 일상을 공개한다.

에이핑크는 오는 22일 첫 방송 되는 케이블채널 트렌디(TrendE)의 '에이핑크 뉴스' 시즌 3을 통해 팬들을 찾는다.

'에이핑크 뉴스'는 지난 해 시즌1, 2를 통해 에이핑크의 생생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트렌디의 자체제작프로그램. 특히 에이핑크 팬들은 '에이핑크 뉴스' 제작 요청을 위해 서명운동까지 벌인 터라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핑크는 이번 시즌 3에서 직접 제작진으로 변신해 카메라 앞과 뒤에서 더욱 솔직하고 리얼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요리, 외국어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 도전을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해 가는 과정도 볼 수 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에이핑크 뉴스 3' 첫 회에서는 에이핑크 멤버들이 쌀가마 들기, 목소리 데시벨 측정, 에이핑크 홍보하기 등 엄격한(?) 자질 테스트를 거쳐 PD, 조연출, 카메라맨, 작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매니저로 변신한다.

에이핑크 박초롱은 21일 오전 소속사를 통해 "꿈에 그리던 역할을 잡았어요"라며 자질테스트 결과에 만족스러움을 나타냈으며 손나은은 "아나운서가 하고 싶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테스트 결과를 기대리던 홍유경은 "가요 프로 1위 발표를 기다리는 심정이다" 라며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jumping@osen.co.kr
<사진>현대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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