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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수지 맞아? 공유에 기습키스 '깜짝'


[OSEN=이지영 기자] 수지가 공유에 기습키스는 물론, 동거까지 제안해 궁금증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빅’ 6회에서 마리(배수지)는 경준(공유)에게 “정말 경준이야?” 라고 말하며 포옹, 향후 마리와 경준, 다란의 삼각관계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공개된 ‘빅’의 7회 예고편에서는 마리의 기습키스와 함께 경준의 굴욕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분홍색 캐리어를 이끌고 경준의 집에 나타난 마리는 “나 여기로 옮겼어”라는 한마디로 동거를 선언해 경준을 놀라게 한다.
곧이어 마리는 “이렇게 하구 얘기 하자“며 경준의 얼굴을 신원호의 사진이 박힌 부채로 가리더니, 다짜고짜 경준에게 기습키스를 해 경준을 아찔하게 만든다.
예고편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예고만 봐도 웃긴다” “수지의 경준 부채 대박!예고가 계속 보고 싶기는 처음” “본방에서 진짜 뽀뽀하는거임? 우리 수지 안돼요 키스는 그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마리의 기습 행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7회는 25일 공개된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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