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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임박' 비스트, 뮤비 촬영차 美뉴욕행..'최초 로케'


[OSEN=이혜린 기자]컴백 초읽기에 돌입한 인기그룹 비스트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미국 뉴욕에 머무르고 있다.
비스트는 지난 1일 뉴욕으로 향해 오는 7일까지 머무르며 심혈을 기울여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후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 비스트 데뷔 이후 최초 해외 로케이션 뮤직비디오다.
이번 컴백으로 '색깔'을 확 바꿀 예정이라 구체적인 뮤직비디오 콘셉트와 배경은 극비리에 부쳐지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돼 있는 이번 컴백은 비스트에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될 예정. 이달 슈퍼주니어, 2NE1, 티아라 등 대형 컴백이 워낙 많은데다 올림픽까지 겹쳐 비스트가 어떤 성과를 낼 것인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지난해 5월 '픽션'으로 컴백, 그해 KBS '가요대제전' 올해의 노래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정상급으로 발돋움한 상태라 다른 가수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기도 하다.
아직 구체적인 컴백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달말이 될 것으로 유력시되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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