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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남극의 눈물 3D' 극장판 내레이션 '참여'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송중기가 '남극의 눈물 3D' 극장판인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다.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얼음나라, 남극의 아기 황제펭귄 펭이, 솜이와 함께한 버라이어티 3D 남극 어드벤처. MBC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TV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남극의 눈물'을 새롭게 재구성한 극장판이다.

송중기는 '남극의 눈물' TV 방영에 이어 다시 한 번 극장판 내레이션에 참여해 아기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할 예정이다. TV 방영 당시 '명품 보이스'로 찬사를 받은 바 있어 이번 영화에서도 보는 이들의 감동을 한층 배가시킬 전망이다.

또한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흥행신화의 주역인 김진만 PD와 '도가니' 사건을 최초로 보도한 김재영 PD가 공동연출을 맡으면서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아마존의 눈물' 송인혁 촬영 감독을 필두로 국내 최고의 촬영팀이 최첨단 촬영 장비로 남극의 대자연을 생생하게 담아냈으며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던 '괴물 3D'의 제작사인 스튜디오라온이 3D 작업에 참여함으로서 3D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는 오는 8월 9일 개봉 예정이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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