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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동생' 김유정도 올림픽 응원메세지 "선수단 화이팅"





[OSEN=이지영 기자] MBC의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메이퀸'의 아역 스타들이 2012 런던 올림픽 한국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서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 현승민은 각각 자신들이 직접 쓴 응원 문구를 들고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김유정은 “올림픽 선수단 화이팅! ‘메이퀸’도 파이팅!”이라며 올림픽 경기의 응원과 함께 출연작에 대한 애정도 표현했다.

박지빈과 박건태도 “항상 응원하고 있다”며 큼지막한 자신들의 사인과 함께 성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메이퀸’을 통해 첫 연기 도전을 하게 된 현승민은 박태환 선수의 수영 400m 은메달 획득 과정에서의 안타까운 심정을 담아 “아쉬워하지 마세요”라는 글로 응원했다.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촬영 중인 ‘메이퀸’의 아역 배우들은 바쁜 촬영 일정 중에도 방송 중계나 지인들의 소식을 통해 올림픽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올림픽 경기의 판정 논란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되는 건가요?”라고 스태프들에게 물으며 궁금증을 표시하기도 했다는 후문.

한 여성이 환경의 척박함과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상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사랑과 야망 등을 다룰 드라마 ‘메이퀸’은 런던 올림픽 폐막 즈음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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