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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측 "트위터 탈퇴? 방치 곤란했을 뿐"





[OSEN=윤가이 기자] JYJ 멤버 박유천이 갑작스레 트위터를 탈퇴해 궁금증을 낳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정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음악 연기 좋은 활동으로 뵙고 싶네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게재한 후 계정을 삭제했다. 그간 종종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근황을 전했던 그이기에 팬들 사이 탈퇴 이유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 박유천 측 관계자는 2일 OSEN에 "팬들 입장에서는 '돌연' 탈퇴한 것으로 받아들여져 괜한 오해와 추측이 생기는 것 같다"며 "특별한 사유가 있어 탈퇴한 건 아니다. 트위터를 개설해 놓고 주로 방치하게 되자 곤란하게 생각한 것 같다. 많은 팬들이 소식을 기다리고 멘션을 보내는데 일일이 답도 잘 해주지 못하니 이렇게 방치하는 것보다 차라리 정리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관계자는 "신변에 문제가 생겼다거나 심경에 변화가 있다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다"고 말하며 일부의 우려를 경계했다.

한편 박유천은 배우로서 차기작을 검토하며 오는 25일 중국 상해를 시작으로 열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준비 중이다.

iss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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