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미역국' 이벤트, 정은지 이어 강민경 당첨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2.08.22 08: 54

3인조 하이브리드 힙합그룹 팬텀이 여성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에게 미역국을 선물하는 생일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텀은 22일 자신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역국 이벤트 두번째 주인공인 강민경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팬텀은 분홍색 꼬깔모자를 쓰고 강민경을 찾아가 직접 만든 미역국을 전달하고 자신들의 노래 '미역국'을 열창했다.
8월 3일이 생일인 강민경은 늦은 생일 축하에도 무척 기뻐하며 "팬텀, 파이팅"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텀 '미역국' 이벤트, 정은지 이어 강민경 당첨

팬텀은 데뷔앨범 수록곡 '미역국'의 선공개를 기념해 강민경에 앞서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에게 미역국을 선물하는 생일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팬텀은 지난 16일 데뷔 앨범 '팬텀 시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버닝(BURNING)'과 '미역국'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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