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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 제작사 측 “다니엘헤니 출연, 검토 중”



[OSEN=강서정 기자] 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사 측이 배우 다니엘 헤니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이리스2’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OSEN과의 통화에서 “다니엘 헤니에게 ‘아이리스2’ 출연을 제안했다”며 “현재 결정된 바가 없지만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다니엘 헤니의 출연이 확정되면 2010년 드라마 ‘도망자 Plan.B’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다.
현재 ‘아이리스2’ 출연배우로 이다해와 장혁이 물망에 올라있다.
‘아이리스2’는 2009년 KBS 2TV에서 방송된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의 후속 드라마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200억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제작비를 투입해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추진 중이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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