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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PD 신작 ‘마의’, 10월 1일 첫 방송 확정



[OSEN=표재민 기자] 이병훈 PD의 신작 ‘마의’가 다음 달 1일에 첫 방송된다.

19일 MBC 새 월화드라마 ‘마의’의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다음 달 1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을 내보낸다.

현재 방송 중인 ‘골든타임’이 오는 25일 23회를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마의’는 추석 연휴를 피해서 오는 8일 첫 방송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10월 1일로 날짜를 확정했다.

‘마의’는 말을 고치는 마의(馬醫)에서 출발해 어의(御醫) 자리까지 올랐던 실존인물 백광현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심오한 의학세계를 그리는 드라마. ‘허준’, ‘상도’,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만든 이병훈 PD와 ‘이산’, ‘동이’를 집필한 김이영 작가의 신작이다.

jmpyo@osen.co.kr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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