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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MC 고현정 더 본다...'고쇼' 연장계약 확정



[OSEN=전선하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고쇼(Go show)’가 연장 계약을 확정하고 올 연말까지 방송을 이어간다.

‘고쇼’를 제작하고 있는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27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SBS 측과 연장계약을 마쳤다. 올해까지 고현정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고쇼’는 당초 SBS와 25회분을 계약했지만, 최근 연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첫 예능 MC로 나선 고현정의 안정적인 진행과, 정형돈·윤종신·김영철이 만들어낸 하모니에 대한 반응이 나쁘지 않았고, ‘오디션 토크쇼’라는 포맷 역시 신선하게 다가왔다는 평가.

또한 고현정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첫 방송부터 조인성, 천정명을 비롯해 그룹 빅뱅, 가수 임재범 등이 출연하는 등 특급 게스트가 다수 출연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고현정 측 역시 내년 상반기 드라마 출연을 계획하고 있지만, ‘고쇼’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연장 계약에 돌입할 때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었다.

sunh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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