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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이 온다’ 김재중-송지효, 은밀+섹시 포스터 공개



[OSEN=강서정 기자] 영화 ‘자칼이 온다’의 김재중과 송지효의 은밀한 관계가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전설의 킬러와 여심킬러 톱스타의 수상한 납치극을 그린 ‘자칼이 온다’의 킬러 봉민정(송지효 분)과 최현(김재중 분)이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포스터 속에 핫핑크의 테이프로 꽁꽁 묶인 채 어딘가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현과 유혹적인 시선으로 그의 옷깃 사이로 손을 넣고 있는 봉민정의 모습이 지금까지 공개된 킬러와 인질이 아닌 두 사람의 은밀한 관계를 암시하며 섹슈얼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팜므파탈적인 면모를 보이는 송지효의 도발적인 매력은 프로페셔널한 킬러로 활약할 송지효가 선보일 섹시함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킬러와 인질로 만난 두 사람의 기막힌 인연은 어떤 관계로 발전할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이번 특별판 포스터는 ‘자칼이 온다’에 대한 예비관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자칼이 온다’는 킬러와 톱스타의 기상천외한 만남과 예기치 못한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을 담은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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