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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녀시대, 내일(21일) 신곡은 유명곡 리메이크




수년전 준비했던 리메이크 음원, 선공개 결정
1년여 공백에 어떤 카드 내밀까 '관심 집중'

[OSEN=이혜린 기자]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20일 '2012.12.21.10A.M.'이라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는 소녀시대가 극비리에 준비한 유명곡의 리메이크 음원을 선공개하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 음원에 대한 정보를 전혀 공개하고 있지 않고 있으나, 몇몇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수년 전에 준비했던 한 유명곡의 리메이크 음원을 이번 기회에 선공개로 선보이기로 마음을 모았다.

이 곡은 이미 녹음은 물론이고 관련 영상까지 제작돼있어, 이번 선공개에서 소녀시대의 예전 모습이 얼마나 공개될 것인지도 관심사다. 더구나 이미 매우 유명한 노래인만큼, 소녀시대만의 색깔로 어떻게 소화했을지 가요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음원은 선공개인만큼, 정규4집 및 타이틀곡 활동 계획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식 컴백은 내년 1월초에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는 지난 2011년 '더 보이즈'로 컴백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미국, 프랑스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바있어 이번 컴백에도 큰 기대를 얻고 있다.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1년여의 공백과 그새 훌쩍 더 높아진 K-POP의 위상으로 소녀시대가 이번에 어떤 변신을 보여주고 세계적인 성과를 거둘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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