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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마동석, 웹툰영화 '더 파이브' 주연..김선아와 호흡



[OSEN=최나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를 통해 또 한 번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동석은 최근 기획 단계에서부터 관계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더 파이브'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 파이브'는 당초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동명웹툰을 연재한 정연식 작가가 직접 메가폰을 잡는 작품. 연쇄살인범에게 가족을 잃고 몸과 마음이 무너진 한 여자가 자신의 장기를 담보로 한 뒤 탈북자, 전직 조직 폭력배, 신용 불량자 등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과 함께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시네마서비스가 제작을 맡았다. 시종일간 스릴과 긴장감이 넘치는 스토리가 압도적이라는 평.

마동석은 극 중 죽어가는 아내의 장기이식을 위해 은아(김선아)와 함께 연쇄 살인범의 복수를 도우는 전직 조폭 대호 역을 맡았다.

마동석은 지난 해 초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시작으로 '이웃사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주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멜로영화 '반창꼬'로 2013년 새해부터 흥행 행진을 하고 있다. 올해 '더 파이브' 를 비롯한 여러 편의 영화 속 주연으로서의 활약상이 더욱 기대된다.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줄줄이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더 파이브'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그린 웹툰이 영화보다 먼저 공개됐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지닌다. 웹툰을 읽은 팬들의 기대가 상당하다.

한편 '더 파이브'는 1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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