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완판녀’ 대열에 합류하며 떠오르는 CF퀸임을 입증하고 있다.
윤진이는 한 패션·액세서리 브랜드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추며, ‘LOVELY & ROMANCE’ 콘셉트 화보를 통해 ‘로맨틱 러블리걸’로 완벽 변신했다.
5일 공개된 화보 속 윤진이는 블루, 핑크 계열에 비비드한 컬러와 화이트, 파스텔 톤의 봄을 부르는 듯화사한 컬러의 의상으로 러블리함을 더했으며, 업스타일의 헤어와 코사지 등으로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윤진이만의귀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윤진이는 촬영 당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촬영 내내 환한 미소로 로맨틱함을 전해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밝혔다고.
브랜드 관계자는 “로맨틱한 감성을 모티브로 하는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윤진이는 잘 어울리며 너무나 잘 소화해낸다”며 “지난 시즌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윤진이 씨가 착용하고 나온 핸드백이 모두 완판 됐었다.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은 만큼, 다가오는 시즌도 기대가 크다”며 러브캣 뮤즈 윤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CF퀸’으로 급부상한 윤진이는 드라마, 영화 등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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